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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4/12 MacBook Air : 그저 The World's Thinnest가 아닌. (18)
  2. 2008/03/22 {질러?말어?} Macbook Air (4)
  3. 2008/03/08 정말.. 할일이 없었던거죠..!! ㅠㅠbb (4)
  4. 2008/01/17 맥월드 2008 완전정복
2008/04/12 09:41

MacBook Air : 그저 The World's Thinnest가 아닌.

http://al-b.tistory.com/entry/흑-어쩔수없는-운명
여기서 보실수 있듯이.. 제가 에어를 샀다는건 다 아실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녀석이 온거죠. :)
그래서 오랜만에 '진지한'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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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청났습니다.. 본체처럼 박스나.. 악세사리나.. 다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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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드라이브도 레오파드님이 리뷰하신거 처럼.. 엄청난 호환성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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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외관, 성능, 배터리, 슈퍼드라이브 및 여러가지 부분에 대하여
약 2~3일간 써본 느낌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1. 외관/디자인


음.. 유격하나 없이, 정말 깔끔하면서도 최곱니다.
알루미늄의 포스가 박스를 개봉할때부터 저를 서로잡더니
써보니까 완전 뿅 갔습니다. 낄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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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만 그런건지 조금 Flip-Down 도어 부분이.. 약간 거슬립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마무리가.. 조금.. 도어를 닫아도 포트가 보여서...
그리고 에어의 디자인엔 잘 안맞는다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2. 무게 및 두께

말이 필요없습니다.

무게는 들고있으면 뭘 들고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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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능 및 배터리

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성능은 맥북과 비슷한 정도지만,
완전히 굳어서 못쓰게 될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비슷한 정도지요.

배터리는 애플의 말을 '전혀' 못믿겠습니다.
5시간 간다고는 하는데,(에어포트) 전 2시간도 안갑니다.
한마디로 반토막도 안가는거지요.

4. 정리

장점:
가볍다. 얇다.
서류봉투에 들어간다.(응?)
USB가 하나다.(응?)
들고 다니기 쉽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받을수 있다.

단점:
가격이 쎄다.
가격대 성능비가 그다지 좋진 않다.
USB가 하나다..(응...?! -_-;;)
하드나 배터리를 (분해하지 않고선) 업글할수 없다.
너무 얇아서 손이 빌수도 있다. (..!!)
너무 행복해서 미칠수 있다.(나처럼.. -_-;)

이것으로 알비의 리뷰..!!
'MacBook Air : 그저 The World's Thinnest가 아닌.'를 마치겠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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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20:16

{질러?말어?} Macbook Air

오늘도.. 엄청난 고민,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 ㅠㅠ)

흑흑 그런거죠.. 에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맥은 지금 이 글을 쓰는
'MacBook 2Ghz Core 2 Duo 1GB RAM 80GB HDD'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엄청난 거리를.. (6KM!) '걸어서'..(버스가 없다는게 슬퍼요.. 흑.)
가야합니다.. ㅠㅠ 아실겁니다.. 맥북 '엄청' 무겁다는거.. (게다가.. 전 팔 힘이 없어여.. ㅠㅠ)

흐흑.. 그런거죠..
에어가 딱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요.. 어머니를 엄청 캐설득 시켰습니다..
결국 다음주에 구매결정이 난다고 했죠.. ㅠ
하.지.만. 맥북+에어 조합이 아닌, ONLY Air를 메인으로 써야된다는겁니다.. ㅠㅠ

지금 맥북에서도 쓰는게 버벅대는데..
과연 에어를 쓰면 어떨가여?.. ㅠㅠ
제가 주로 쓰는건.. 아이튠즈,애플 메일,퀵타임,무비스트,사파리,아이챗,네이트온,부트캠프,파이어폭스..랑 타임머신
이정도 되시겠습니다.. 근데.. 그것의 대부분을.. 동시에 틀어놓고는 하죠 ㅠㅠ
맥북으로도.. 안습에 속도.. 나와주시겠습니다.. ㅠㅠ

어떻게 할까요..
에어로 그것들을 다 돌릴수 있을까요?
성능은 별로 차이 없다고는 하는데..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에어를 사서.. 편하게 걸어다니나.. 성능은 감안을 하냐..
아님.. 내 신체를 훼손하면서.. 라도 맥북을 꾹꾹 참고 쓰냐..
문제죠.. ㅠㅠ

아니면.. 맥북 에어 2세대를 기다릴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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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15:23

정말.. 할일이 없었던거죠..!! 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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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ㅠㅠ

오늘은.... 아무 스케쥴도 없는 날이었죠..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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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정말로 할게 없었습니다.. ㅠㅠ


오늘 한걸 되돌아보면..
"SDK 다운로드 시도하기."
"iLife 다운받기"
"라면 먹기"
"영화 2편 보기"
"맥북 가지고 놀기"

이렇게 되는데.. ㅠㅠ




그나저나. 이번 아이폰 SDK는 다운을 받으라는건지 말으라는 건지.. ㅠㅠ
계속 어제와 오늘 계속 시도를 했습니다만, 계속 오류만 뜨더군요.. ㅠㅠ



그래서 제가 내린 '최후의'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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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토렌트에서 받기죠..! ㅠㅠok 엉엉
속도가... ㅠㅠ 무려.. 눈물나오는 속도죠.. ㅠㅠ엉엉

흑흑 해결하긴 했지만.. 눈물이.. ㅠㅠ

플레이스테이션) 내일 알비의 본격적 맥북 에어 리뷰를 기다려주세요 ㅠㅠ (내일 무려 코엑스에서 9시간 넘게 있어야 되는 일이 있어서.. ㅠㅠbb 에이샵에 맥북에어 없으면 난감해지는 상황이.. ㅠㅠ흑흑)
플레이스테이션2) 시뮬레이터는 정말 신기하군여 ㅠㅠ
플래아스태이션3) 사진속을 잘 찾아보시면.. 저희누나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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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09:47

맥월드 2008 완전정복

* 사진의 일부는 부득이하게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이라는 유명한
블로그에서 퍼오게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Prolouge
드디어 맥월드가 열렸다. 여러가지 신제품들이 나왔지만,
어째 복잡한 애플사이트때문에 본좌는 모든 신제품을 알기까지
복잡했었다. -_- 그래서 이 글을 쓴다. 정신없는 나같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다.


1. iTunes Movie Rentals - 아이튠즈 영화 렌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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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딴 나라 이야기다. 뭐 다운만 받는
한국 사람들이 더 문제다.

무튼, 아이튠즈가 영화를 렌탈하기 시작했는데,
렌트 기간은 30일 전까지 플레이 버튼을 눌러야 되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24시간 전에 다 봐야 된다. 볼수있는 횟수는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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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러가지 영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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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리스트다. 꽤 많다.

2.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요번엔 진정한 업데이트다.
-아이폰-
1. 새로운 구글맵과 위치 확인 기능
스카이후크 네트워크라는 회사와 구글의 기술을 이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핀을 박을수 있는 기능도 있고, 말로 설명하긴 복잡하니
그림을 첨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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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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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모양을 누르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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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왼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줍니다.



2. 웹클립
사파리에서 이젠 + 버튼이 아래로 내려갔는데, 누르면
북마크에 넣고, 홈스크린에 더하고, 이메일로 링크 보내는게 있는데.
Add to Home Screen에선 확대하고 넣은 그런 기록도 다 저장이 됩니다.
한마디로 확대하고 넣었으면 그걸 클릭했을때 추가할때 확대했던 구간이
넣은거에서도 지속된다.. 이 얘기입니다.

3. 배열을 바꿀수 있는 홈스크린

어느 아이콘이든 3초만 누르고 있으면 아이콘이 오들오들 떨기시작합니다. (아이 귀여워라)
그래서 마구마구 움직이고 제일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움직이면 다른 페이지로 가는데,
최대 9개의 홈스크린 페이지를 만들수 있습니다.
독에 있는걸 바꾸려면, 하나를 빼고, 하나를 넣으면 됩니다.

4. 여러명에게 문자 보내기 가능
여러명에게 문자를 보낼수 있고, 나중에 또 그 선택된 사람들의 리스트는
지워지지 않아서 나중에 또 그 사람들에게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5.노래 가사 및 영화에서 챕터별로 보기 지원, 그리고 아이튠즈 무비 렌탈 지원 이외 등등
앨범아트를 톡 한번 치면 이젠 가사가 나옵니다. 그리고 아이튠즈에서 구매한 영화는
챕터별로 볼수 있다는군요. 그리고 아이튠즈 무비 렌탈을 이제 시작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Gift Code로 노래 구매도 가능합니다.
-아이팟 터치-
문자 기능 빼곤 모든게 같습니다.
위치 파악은 와이파이를 이용했다는군요.
그리고 기쁜 소식! 아이팟 터치에서 아이폰 어플 5종세트를 지원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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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아이폰은 무료 업데이트이지만, 터치는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 20달러를
주고 사야해요,,(역시.. 아이폰 사길 잘했어..) 그냥 업데이트가 가능하지만 그건
한마디로 김빠진 콜라다. ㅡㅡ 웹클립도 없고, 어플 5종세트도 없고, 오들오들 떠는 아이콘도 없고,
맵, 주식, 날씨, 노트, 메일.. 없다! 그냥 업데이트를 하면 밑에 있는 독 이미지가 아이폰처럼만
바뀔뿐 1.1.2랑 똑같다. (*=ㅂ=* 아이폰 만세)

이제 3번.
새로운 애플 티비

애플티비가 새로운 유저인터페이스로
아이튠즈 스토어를 옮겨놨습니다.

-상세 정보-
1. 새로운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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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메뉴


꽤 깔끔한거 같아서 좋다.

2. iTunes Store on Apple TV
영화는 렌트할수 있고, TV 쇼와 뮤직 비디오, 음악은 구매할수 있고
팟캐스트는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사진은 와이파이를 통해
Flicker와 .Mac의 사진도 볼수 있다.

3. 애플티비의 가격인하
원래 299달러에서 229달러로 내려갔다.
70달러나 내려갔다.

결론 : 애플의 시도
이번 애플티비는 나도 매력적으로 느꼈다.
와이파이를 훨씬 잘 활용한 새로운 애플티비.
물론, 가격도 인하했다. 이젠 애플티비가 더이상 내눈에는
메리트 없어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나같이 메리트를 느끼는 사람도,
쉽게 지르지는 못할것이다.


4. Macbook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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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이번 맥월드의 하이라이트다.ㅋ
엄청나게(엄청나게!!!) 얇은 두께, 게다가 잘빠진 디자인과
두께와 무게, 디자인(응?)에 비하면 엄청난 성능.
하지만 기본형이 거의 200만원이다. 헉!

난 나중에(한 1~2년뒤에) 서브로 중고 에어를 구해볼려고 한다.

무튼. 인텔이 새로 칩까지 만들어줬다.
근데, SSD가 들어간 2번째 모델은 3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 헉! 명품 맥북인가..;;

5. Time Caps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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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으로 타임캡슐이다. 타임캡슐은
에어포트 익스트림 + 외장하드의 개념이다.
완전히 똑같은 에어포드 익스트림이지만, 외장하드가 달려있고, 500기가와 1테라가 있는데 (후덜덜)
완전 싸다. 500기가 40만원 1테라 50만원(꽤 싼편이지 않은가..!) 무튼. 꽤 좋은 물건이지만
난 패스다. 백업은 디비디로도 충분히 할수 있기 때문!.

덧) 애플의 작명 센스.. 예술인데..!?

요번 맥월드 결론

요번 맥월드는 실망스러웠다는 사람들도 있고, 여러 사람이 여러 의견을 말하고 있다.
난 개인적으로 이번 맥월드는 실망반 좋음반이라고 결론을 지으면되겠다.
여느 다른 애플 이벤트와는 다르게 작은 규모(?)여서 실망이 더했고,
다른 애플 이벤트때는 아침에 깨워야 일어나는데 그날만은 뜬금없이
벌떡!!!!! -ㅁ- 일어나서 신제품을 보면서 환호성을 질렀을텐데,
근데, 이번은 조금 다르다. 애플의 내면을 보여주는 이벤트라고 설명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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