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움'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3/22 {질러?말어?} Macbook Air (4)
- 2008/02/10 여러분! 여려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15)
오늘도.. 엄청난 고민,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 ㅠㅠ)
흑흑 그런거죠.. 에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맥은 지금 이 글을 쓰는
'MacBook 2Ghz Core 2 Duo 1GB RAM 80GB HDD'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엄청난 거리를.. (6KM!) '걸어서'..(버스가 없다는게 슬퍼요.. 흑.)
가야합니다.. ㅠㅠ 아실겁니다.. 맥북 '엄청' 무겁다는거.. (게다가.. 전 팔 힘이 없어여.. ㅠㅠ)
흐흑.. 그런거죠..
에어가 딱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요.. 어머니를 엄청 캐설득 시켰습니다..
결국 다음주에 구매결정이 난다고 했죠.. ㅠ
하.지.만. 맥북+에어 조합이 아닌, ONLY Air를 메인으로 써야된다는겁니다.. ㅠㅠ
지금 맥북에서도 쓰는게 버벅대는데..
과연 에어를 쓰면 어떨가여?.. ㅠㅠ
제가 주로 쓰는건.. 아이튠즈,애플 메일,퀵타임,무비스트,사파리,아이챗,네이트온,부트캠프,파이어폭스..랑 타임머신
이정도 되시겠습니다.. 근데.. 그것의 대부분을.. 동시에 틀어놓고는 하죠 ㅠㅠ
맥북으로도.. 안습에 속도.. 나와주시겠습니다.. ㅠㅠ
어떻게 할까요..
에어로 그것들을 다 돌릴수 있을까요?
성능은 별로 차이 없다고는 하는데..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에어를 사서.. 편하게 걸어다니나.. 성능은 감안을 하냐..
아님.. 내 신체를 훼손하면서.. 라도 맥북을 꾹꾹 참고 쓰냐..
문제죠.. ㅠㅠ
아니면.. 맥북 에어 2세대를 기다릴까요?
흑흑 그런거죠.. 에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맥은 지금 이 글을 쓰는
'MacBook 2Ghz Core 2 Duo 1GB RAM 80GB HDD'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엄청난 거리를.. (6KM!) '걸어서'..(버스가 없다는게 슬퍼요.. 흑.)
가야합니다.. ㅠㅠ 아실겁니다.. 맥북 '엄청' 무겁다는거.. (게다가.. 전 팔 힘이 없어여.. ㅠㅠ)
흐흑.. 그런거죠..
에어가 딱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요.. 어머니를 엄청 캐설득 시켰습니다..
결국 다음주에 구매결정이 난다고 했죠.. ㅠ
하.지.만. 맥북+에어 조합이 아닌, ONLY Air를 메인으로 써야된다는겁니다.. ㅠㅠ
지금 맥북에서도 쓰는게 버벅대는데..
과연 에어를 쓰면 어떨가여?.. ㅠㅠ
제가 주로 쓰는건.. 아이튠즈,애플 메일,퀵타임,무비스트,사파리,아이챗,네이트온,부트캠프,파이어폭스..랑 타임머신
이정도 되시겠습니다.. 근데.. 그것의 대부분을.. 동시에 틀어놓고는 하죠 ㅠㅠ
맥북으로도.. 안습에 속도.. 나와주시겠습니다.. ㅠㅠ
어떻게 할까요..
에어로 그것들을 다 돌릴수 있을까요?
성능은 별로 차이 없다고는 하는데..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에어를 사서.. 편하게 걸어다니나.. 성능은 감안을 하냐..
아님.. 내 신체를 훼손하면서.. 라도 맥북을 꾹꾹 참고 쓰냐..
문제죠.. ㅠㅠ
아니면.. 맥북 에어 2세대를 기다릴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음..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오늘 이 글을 쓰는 목적은.. -_-;;
지름신이.. 간만에 올거같은데.. (요즘 연달아 지르고 있는..)
이번엔 한번 돈을 모아서..(!!!) 질러보려고 합니다.
오늘 글 주제는.. iPod nano.. 입니다.
일단.. 지금 제가 돈을 모으는 중인데..
목적이 없다가. 갑자기 생각을 해보니까
돈도 모으는 그런 목적이 있어야.. 모으는 맛이 있다..
라는 생각과.. 음.. 일단 제가 아이팟류(아이폰도 포함)의 제품을
두개 가지고 있죠. 음 근데 쓰는건 아이폰 하나입니다.
나노는.. 음 아예 안쓰죠. 그래서 이번에 팔까.. 하는데
무튼. 제가 나노가 필요한 이유. 몇가지를 적어보려 합니다.
1. 아이폰은 부담스럽다.
네. 딱 제목처럼 아이폰은 가지고 다니기엔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노 용량으로 들을수 있는 음악이 많이.(현재 음악 5기가)를
포기해야 합니다. 아이폰은 약간 무겁고, 크키도 조금 부담스럽고.. 그럽니다.
생각을 해보면, 초4가 아이폰을 들고다니면서 음악을 듣는다...
상당히 부담스럽지 않겠어요? ^^;;
2. 지금 나노를 쓰면 음악의 5분의 1은 포기해야 한다.
현재 제 나노는 1기가입니다. 첫 아이팟이라
큰 용량을 안산게 지금은 약간 후회되는군요.
전 음악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막 얼터네이티브, 팝, 락,
뭐 다 듣죠. 그래서 용량이 클수밖에 없어요.(응? 무슨 말이야?ㅋㅋㅋ)
그리고 가끔 음반도 사고요, 아무튼 음악의 용량이 크기 떄문에 지금 나노로는
노래를 많이 포기해야 합니다.
3. 제가 제가 모은돈으로 무언가를 사고 싶습니다.
역시나 말 그대로입니다. 맥북, 아이폰, 아이팟. 다 부모님이 사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젠 제가 제 스스로 모은돈으로 무언가를 사고 싶습니다.
지름신이.. 간만에 올거같은데.. (요즘 연달아 지르고 있는..)
이번엔 한번 돈을 모아서..(!!!) 질러보려고 합니다.
오늘 글 주제는.. iPod nano.. 입니다.
일단.. 지금 제가 돈을 모으는 중인데..
목적이 없다가. 갑자기 생각을 해보니까
돈도 모으는 그런 목적이 있어야.. 모으는 맛이 있다..
라는 생각과.. 음.. 일단 제가 아이팟류(아이폰도 포함)의 제품을
두개 가지고 있죠. 음 근데 쓰는건 아이폰 하나입니다.
나노는.. 음 아예 안쓰죠. 그래서 이번에 팔까.. 하는데
무튼. 제가 나노가 필요한 이유. 몇가지를 적어보려 합니다.
1. 아이폰은 부담스럽다.
네. 딱 제목처럼 아이폰은 가지고 다니기엔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노 용량으로 들을수 있는 음악이 많이.(현재 음악 5기가)를
포기해야 합니다. 아이폰은 약간 무겁고, 크키도 조금 부담스럽고.. 그럽니다.
생각을 해보면, 초4가 아이폰을 들고다니면서 음악을 듣는다...
상당히 부담스럽지 않겠어요? ^^;;
2. 지금 나노를 쓰면 음악의 5분의 1은 포기해야 한다.
현재 제 나노는 1기가입니다. 첫 아이팟이라
큰 용량을 안산게 지금은 약간 후회되는군요.
전 음악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막 얼터네이티브, 팝, 락,
뭐 다 듣죠. 그래서 용량이 클수밖에 없어요.(응? 무슨 말이야?ㅋㅋㅋ)
그리고 가끔 음반도 사고요, 아무튼 음악의 용량이 크기 떄문에 지금 나노로는
노래를 많이 포기해야 합니다.
3. 제가 제가 모은돈으로 무언가를 사고 싶습니다.
역시나 말 그대로입니다. 맥북, 아이폰, 아이팟. 다 부모님이 사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젠 제가 제 스스로 모은돈으로 무언가를 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아이팟 나노를 사고 싶은 이유를
간단.. 혹은 참 복잡하게 적어놨는데요.
한번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밑에 댓글 고고씽)
- 투표 -
만약 제가 나노를 사게 된다면, 어떤색이 좋을까요?실버는 투표에서 제외됩니다.(밋밋해..ㄱ-)
1번 블루
2번 그린
3번 핑크 (응?)
4번 레드
5번 블랙
투표를 해주신 분께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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