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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4 Blog.
- 2008/04/12 MacBook Air : 그저 The World's Thinnest가 아닌. (18)
제가 이틀전에 'MacBook Air : 그저 The World's Thinnest가 아닌.'이라는 제목을 가진 포스팅을 올렸죠. 보러가기
이 포스팅의 위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원래 리플이 막 한두개 달리던것에 그 포스팅은 약 5~6달동안(4월 기준)한
포스팅 중에서 최다 댓글 개수와 그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 블로그 방문객이
조금 늘은것을 확인했습니다.

첫번째는, 블로그가 12000명을 몇일뒤면 돌파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일명 '몇일뒤 방문객수 예측' 일명 몇일뒤 예측은
저번 2.0에서 3으로 업데이트 하려고 할때도 11000명을 넘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떄가 언제인지 아세요?
4월 7일입니다. 무려 일주일만에 1000명이 더오다니.
주로 쓸때없는 포스팅을 하는 저에겐 정말 놀라운 결과였습니다.
앞으로는 조금이나마, 쓸모있고, 재미있는 포스팅을 전달하는
Blog 3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이 포스팅의 위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원래 리플이 막 한두개 달리던것에 그 포스팅은 약 5~6달동안(4월 기준)한
포스팅 중에서 최다 댓글 개수와 그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 블로그 방문객이
조금 늘은것을 확인했습니다.
첫번째는, 블로그가 12000명을 몇일뒤면 돌파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일명 '몇일뒤 방문객수 예측' 일명 몇일뒤 예측은
저번 2.0에서 3으로 업데이트 하려고 할때도 11000명을 넘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떄가 언제인지 아세요?
4월 7일입니다. 무려 일주일만에 1000명이 더오다니.
주로 쓸때없는 포스팅을 하는 저에겐 정말 놀라운 결과였습니다.
앞으로는 조금이나마, 쓸모있고, 재미있는 포스팅을 전달하는
Blog 3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http://al-b.tistory.com/entry/흑-어쩔수없는-운명
여기서 보실수 있듯이.. 제가 에어를 샀다는건 다 아실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녀석이 온거죠. :)
그래서 오랜만에 '진지한'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정말 엄청났습니다.. 본체처럼 박스나.. 악세사리나.. 다 훌륭했습니다.

슈퍼드라이브도 레오파드님이 리뷰하신거 처럼.. 엄청난 호환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젠 외관, 성능, 배터리, 슈퍼드라이브 및 여러가지 부분에 대하여
약 2~3일간 써본 느낌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1. 외관/디자인
음.. 유격하나 없이, 정말 깔끔하면서도 최곱니다.
알루미늄의 포스가 박스를 개봉할때부터 저를 서로잡더니
써보니까 완전 뿅 갔습니다. 낄낄 ㅋㅋ







하지만 저만 그런건지 조금 Flip-Down 도어 부분이.. 약간 거슬립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마무리가.. 조금.. 도어를 닫아도 포트가 보여서...
그리고 에어의 디자인엔 잘 안맞는다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2. 무게 및 두께
말이 필요없습니다.
무게는 들고있으면 뭘 들고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가볍습니다.




3. 성능 및 배터리
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성능은 맥북과 비슷한 정도지만,
완전히 굳어서 못쓰게 될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비슷한 정도지요.
배터리는 애플의 말을 '전혀' 못믿겠습니다.
5시간 간다고는 하는데,(에어포트) 전 2시간도 안갑니다.
한마디로 반토막도 안가는거지요.
4. 정리
장점:
가볍다. 얇다.
서류봉투에 들어간다.(응?)
USB가 하나다.(응?)
들고 다니기 쉽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받을수 있다.
단점:
가격이 쎄다.
가격대 성능비가 그다지 좋진 않다.
USB가 하나다..(응...?! -_-;;)
하드나 배터리를 (분해하지 않고선) 업글할수 없다.
너무 얇아서 손이 빌수도 있다. (..!!)
너무 행복해서 미칠수 있다.(나처럼.. -_-;)
이것으로 알비의 리뷰..!!
'MacBook Air : 그저 The World's Thinnest가 아닌.'를 마치겠습니다.
여기서 보실수 있듯이.. 제가 에어를 샀다는건 다 아실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녀석이 온거죠. :)
그래서 오랜만에 '진지한'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정말 엄청났습니다.. 본체처럼 박스나.. 악세사리나.. 다 훌륭했습니다.
슈퍼드라이브도 레오파드님이 리뷰하신거 처럼.. 엄청난 호환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젠 외관, 성능, 배터리, 슈퍼드라이브 및 여러가지 부분에 대하여
약 2~3일간 써본 느낌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1. 외관/디자인
음.. 유격하나 없이, 정말 깔끔하면서도 최곱니다.
알루미늄의 포스가 박스를 개봉할때부터 저를 서로잡더니
써보니까 완전 뿅 갔습니다. 낄낄 ㅋㅋ
하지만 저만 그런건지 조금 Flip-Down 도어 부분이.. 약간 거슬립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마무리가.. 조금.. 도어를 닫아도 포트가 보여서...
그리고 에어의 디자인엔 잘 안맞는다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2. 무게 및 두께
말이 필요없습니다.
무게는 들고있으면 뭘 들고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가볍습니다.
3. 성능 및 배터리
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성능은 맥북과 비슷한 정도지만,
완전히 굳어서 못쓰게 될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비슷한 정도지요.
배터리는 애플의 말을 '전혀' 못믿겠습니다.
5시간 간다고는 하는데,(에어포트) 전 2시간도 안갑니다.
한마디로 반토막도 안가는거지요.
4. 정리
장점:
가볍다. 얇다.
서류봉투에 들어간다.(응?)
USB가 하나다.(응?)
들고 다니기 쉽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받을수 있다.
단점:
가격이 쎄다.
가격대 성능비가 그다지 좋진 않다.
USB가 하나다..(응...?! -_-;;)
하드나 배터리를 (분해하지 않고선) 업글할수 없다.
너무 얇아서 손이 빌수도 있다. (..!!)
너무 행복해서 미칠수 있다.(나처럼.. -_-;)
이것으로 알비의 리뷰..!!
'MacBook Air : 그저 The World's Thinnest가 아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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